매일신문

서울 미세먼지 '지옥' 수준, 6일 오후 3시 기준 가장 나쁜곳은 성북구 421㎍/m³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후 3시 기준 서울 미세먼지 현황. 기상청
6일 오후 3시 기준 서울 미세먼지 현황. 기상청

서울이 미세먼지 '지옥'이 됐다.

6일 오후 3시 기준 기상청 측정에 따르면 서울 미세먼지 농도는 무려 328㎍/m³, 즉 '매우나쁨' 으로 전국에서 가장 나쁜 미세먼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가장 낮은 대구(114㎍/m³)와 비교하면 2배 이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짙다.

서울 내에서 미세먼지 수준이 가장 나쁜 곳은 성북구다. 미세먼지 농도가 무려 421㎍/m³을 기록하고 있다.

400㎍/m³ 수준을 보이고 있는 곳은 성북구를 포함해,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 등이다.

서울에서 가장 나은 곳이라고 해도 양천구가 259㎍/m³로 같은 '매우나쁨' 수준인 것은 마찬가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