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하고 다채로운 음색을 표현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은지(사진) 귀국 독주회가 15일(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김은지는 이번 독주회에서 슈만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라단조 105, 도흐나니 바이올린 소나타 올림 다단조 21번, 하차투리안 바이올린 소나타 사단조 1, 로시니의 오텔로 아리아에 의한 환상곡 11 등을 연주한다.
경북예고, 경북대를 졸업하고 독일 국립 하노버음대와 마인츠음대에서 수학한 김은지는 독주뿐만 아니라 실내악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은 전문 연주자다.
독일 브람스협회 콩쿠르, 대구음악협회 주최 콩쿠르, 부산음악협회 주최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았고, 경북대 재학 당시 대구시립교향악단과 협연을 시작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했다. 전석 1만원. 050)6365-7942. 티켓링크 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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