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이핑크 김남주, 7살 때 휴대폰 CF를 찍어? '귀여움 가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이핑크 김남주 / 사진출처 -연예가중계 캡쳐
에이핑크 김남주 / 사진출처 -연예가중계 캡쳐

에이핑크 김남주가 달라진 외모로 화제에 올랐다.

오늘(13일) 서울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2018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 및 한·아프리카 경제협력회의(KOAFEC)'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홍보대사 에이핑크 김남주가 이전과 사뭇 다른 얼굴로 나타나 성형설의 주인공이 됐다.

누리꾼들은 "이전 얼굴이 아닌거 같다", "코 바뀐거 같은데..", "뭐가 좀 달라졌어" 등의 반응을 내놨다.

이 가운데 김남주가 7살때 방송 데뷔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방송된 '연예가중계'에서 김남주는 2001년 휴대전화 광고로 데뷔한 사실이 공개됐다. 김남주는 당시 CF를 패러디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남주가 속한 에이핑크는 오는 19일 스페셜 싱글 '기적 같은 이야기'로 컴백, 21일 팬미팅을 개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