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틴 "서방, 또 시리아 공습 땐 국제관계 혼란 초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과 잇따라 전화통화를 하고 서방의 시리아 공습 결과를 논의했다고 크렘린궁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와 이란은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의 시리아 정권을, 터키는 시리아 반군을 각각 지원하는 입장이다.

푸틴 대통령은 또 서방의 시리아 공습과 같은 행동이 또 발생하면 전 세계적으로 큰 혼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러시아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이란 측의 요청으로 로하니 대통령과 통화하고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시리아 공습으로 조성된 정세에 관해 견해를 교환했다.

푸틴 대통령은 특히 "유엔 헌장을 위반하는 그러한 유사 행동들이 지속될 경우 이는 불가피하게 국제관계의 혼란을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