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 1위가 위암이다. 위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한국인들에게 꼭 필요한 식품이 있다. 겹겹이 영양이 꽉 찬 '양배추'와 녹색 꽃 양배추라 불리는 '브로콜리'. 양배추와 브로콜리의 다양한 효능과 요리 활용법을 이보은 요리 연구가와 김정현 식품영양 전공 교수와 함께 알아본다.
위 건강 지키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짜게 먹지 않는 것이다. 달고 아삭한 양배추로 저염 물김치를 만드는 법도 알아보고, 나트륨을 줄이고 물김치의 깊은 맛을 살리는 원 포인트 비결도 공개한다. 버리기 일쑤였던 양배추 심지와 브로콜리 줄기까지 알뜰하게 이용한 양배추'브로콜리 해독주스까지 이보은표 영양 가득 보약 밥상을 공개한다. 위 건강 지켜주는 채소 '양배추'브로콜리 편'은 17일 오전 9시 40분에 KBS2 TV '여유만만'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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