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대병원 재활의학 박기영 교수팀
춘계학술대회 최우수 구연상 수상
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박기영 교수팀이 '2018년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받았다.
박기영, 권동락 교수와 임재활 전공의가 속한 박 교수팀은 최근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해 '회전근개 파열 환자에서 극상근 근육의 횡파 탄성 초음파'라는 논문을 발표한 끝에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기영 교수팀은 어깨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들 중 회전근개가 파열된 76명의 어깨를 대상으로 극상근 근육에 기존의 초음파, 컴퓨터 및 자기공명영상검사 대신 최신 초음파 기술인 횡파 탄성초음파 검사를 시행했다. 이를 통해 근육의 지방 변성과 근 위축으로 유발하는 극상근 근육의 탄성 변화를 객관적으로 측정했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