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가대병원, 회전근개 파열 환자에 최신 탄성초음파 검사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8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받은 박기영(사진 왼쪽), 권동락 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대구가톨릭대병원 제공
2018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받은 박기영(사진 왼쪽), 권동락 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대구가톨릭대병원 제공

대가대병원 재활의학 박기영 교수팀

춘계학술대회 최우수 구연상 수상

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박기영 교수팀이 '2018년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받았다.

박기영, 권동락 교수와 임재활 전공의가 속한 박 교수팀은 최근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해 '회전근개 파열 환자에서 극상근 근육의 횡파 탄성 초음파'라는 논문을 발표한 끝에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기영 교수팀은 어깨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들 중 회전근개가 파열된 76명의 어깨를 대상으로 극상근 근육에 기존의 초음파, 컴퓨터 및 자기공명영상검사 대신 최신 초음파 기술인 횡파 탄성초음파 검사를 시행했다. 이를 통해 근육의 지방 변성과 근 위축으로 유발하는 극상근 근육의 탄성 변화를 객관적으로 측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