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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地選 정책발언대] 오도창 영양군수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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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하는 건전한 선거"

오도창(59) 자유한국당 영양군수 예비후보는 17일 기자회견을 열어 영양의 건전한 선거 풍토 조성과 화합하는 아름다운 선거문화를 제안했다.

오 예비후보는 ▷흑색선전'유언비어 등 없는 정정당당 경선 ▷경선 탈락 후보는 승리 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한국당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 ▷한국당 경선을 화합과 결속의 계기로 삼기 위해 선거법 준수 ▷군민 화합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상호 신뢰 구축에 앞장 ▷군민 화합을 해치는 행위 근절 등을 제안했다.

오 예비후보는 "결과에 승복하는 책임정치를 반드시 실천하겠다"며 "앞으로 우리 영양군이 반듯하고 정정당당함 속에서 발전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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