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IST 정순문 책임연구원 국무총리 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발광 필름·섬유 기술 개발 기여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총장 손상혁)은 스마트섬유융합연구실 정순문(사진) 책임연구원이 20일 열린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 진흥 및 정보통신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 책임연구원은 기계적 발광 재료를 유연한 실리콘 고무에 분산하는 기술을 개발해 고휘도'풀컬러'장수명의 특징을 갖는 기계적 발광 필름을 제작했다.

또 사람의 움직임만으로도 빛이 발생하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 발광섬유 개발로 사물인터넷(IoT)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DGIST 태양에너지융합연구센터 강진규 책임연구원, 지능형소자융합연구실 이충희 책임연구원, 최동민 선임행정원, 김동재 선임기술원 등 4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