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가람, KPGA 데뷔 3년차 생애 첫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데뷔 3년차 신예 전가람(23)이 2018년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전가람은 22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 쁘렝땅에떼 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했다.

2016년 코리안투어에 입성한 전가람은 27개 대회 만에 챔피언의 반열에 올라 코리안 투어 신세대의 선두 주자를 예약했다. 최근 3년 사이 데뷔해 투어 대회 정상에 오른 선수는 작년 부산오픈 우승자 김홍택(25)과 전가람 뿐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