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봉무동 동림석유산업(대표이사 이병기)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84호 천사가 됐다.
이병기 대표이사는 "저출산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미래를 이끌어 갈 동력으로 성장해야 할 우리 주변의 아동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니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있는데 이렇게 소개되어 쑥스럽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삼아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 또 주변의 기업이나 지인들도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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