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생활체육 축제인 '2018 대구시 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25일 대구시민체육관 등에서 만 60세 이상 지역 생활체육 동회인 1천514명(24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노인 연령층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 대회는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게이트볼, 정구, 탁구, 체조, 축구, 배드민턴, 테니스, 국학기공, 볼링, 파크골프 등 10개 종목에 걸쳐 구군 대항전 형식으로 펼쳐진다. 시상은 종합시상 없이 종목별로 이뤄진다.
이번 대회 남녀 최고령 선수는 국학기공에 참가하는 홍태영(91) 할아버지와 게이트볼에 출전하는 이금주(92) 할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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