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형의 집' 배누리, 뺑소니 차량 번호 기억하며 한상진 위기 봉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형의 집 캡쳐
인형의 집 캡쳐

'인형의 집' 배누리가 뺑소니 차량 번호를 기억해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인형의 집'에서는 꽃님(배누리 분)이 유신혁(이관훈 분)에게 뻉소니 차량번호의 주인을 묻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러나 꽃님이 기억해 낸 6860의 차량 주인은 장명환(한상진 분)이 아니였고 "최면으로 나온 증거는 채택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듣자 크게 실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꽃님이 뺑소니 차 번호를 기억해냈다는 소식을 들은 장명환은 더욱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꽃님이 앞서 명환의 얼굴을 보자마자 사고 당시 자신을 위험에 빠뜨렸던 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뺑소니 범인이 장명환이란 것을 확신한 꽃님은 경찰서를 찾아갔지만 이미 범인이 자수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경찰이 말한 범인은 장명환이 사주해 거짓으로 자수하게 만든 것.

장명환은 자연스러운 거짓말로 알라비아를 만들어 넘어갔지만 이번엔 뺑소니범의 얼굴이 아닌 차량번호를 기억해 낸 꽃님으로 인해 또 다시 위기에 봉착했다.

한편, '인형의 집'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인형의 집'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