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홈텍스가 5월 1일 접속이 집중되며 임시 운영 화면을 마련해 서비스 제공중이다.
1일 국세청 홈텍스 홈페이지 접속시 '이 화면은 종합소득세 신고 및 장려금 신청의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임시 운영하는 화면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종합소득세 신고' '장려금 신청' '홈텍스 홈페이지(양도소득세 전자신고 등)'이라는 3개 접속 통로 메뉴가 뜬다. 또한 3개 메뉴에서 연결되는 웹사이트의 접속 상태를 표시하고 있다. 1일 오후 3시 기준 3개 메뉴 모두 '원활'이다.
'종합소득세 신고' 메뉴를 클릭할 경우 2017년 귀속 종합소득세 전자신고화면 (단일소득 단순경비율 추계신고서, 일반신고서, 근로소득자 신고서)으로 바로 연결된다.
'장려금 신청' 메뉴를 클릭하면 '간편신청서 작성하기'(근로 및 자녀장려금 신청 안내를 받은 경우' 또는 '일반신청서 작성하기'(근로 및 자녀장려금 신청 안내를 받지 않은 경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의 전자세금계산서 발급과 양도소득세 전자신고 등의 통상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홈텍스 홈페이지' 메뉴를 클릭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농협, '미삼페스티벌'에서 농산물 소비 촉진 운동 실시
[부음] 최경철 매일신문 편집국장 빙부상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목숨 걸면 하루 7억…미사일속 선박 12척 호르무즈 통과한 비결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