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펜타곤(미국 국방부)에 주한미군 감축안을 요청했다는 뉴욕타임스(NYT)의 3일(현지시간)자 1면 보도에 대해 다음 날인 4일 "트럼프 대통령은 감축안을 요청한 적 없다"고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에 대해서는 앞서 방미 중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도 백악관 핵심 관계자와 통화한 뒤 "미국 백악관 NSC 핵심 관계자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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