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언맨4' 제작은 로다주 몸값에 달렸다?..출연료 대체 얼마길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영화
사진.영화 '아이언맨' 스틸컷

마블 스튜디오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13일만에 천만 카운트 다운을 돌입한 가운데 국내 영화팬들 관심이 '아이언맨4'에 쏠렸다.

마블 스튜디오의 '아이언맨'은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 중 하나로 배역을 맡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몸값도 인기만큼이나 상상을 초월한다.

로다주는 아이언맨1 당시 4~5억 선의 출연료를 받았지만 '어벤져스3'에서 약 533억원을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어마어마한 몸값에 "'아이언맨4'의 제작은 로다주의 몸값에 달렸다"는 우스겟 소리도 나오는 상황.

하지만 우스겟 소리가 아닐지도 모른다. 최근 외신 인퀴지터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네 번째 솔로 무비가 결정되지 않는 이유"라는 기사를 내며 "아이언맨4를 제작이 힘든이유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몸값"이라 밝혔다.

이 가운데 마블 스튜디오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북미에서만 약 2억 5천만 불 수익을 거두며 역대 개봉주 최고 오프닝을 수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