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림 헬기 '야간 진화' 기능 탑재,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산림청 첫 '수리온'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림 헬기 수리온(KUH-1FS). 산림청 영암 산림항공관리소
산림 헬기 수리온(KUH-1FS). 산림청 영암 산림항공관리소

산림청 영암 산림항공관리소는 21일 산림청 최초로 산림 헬기 수리온(KUH-1FS)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헬기는 자동비행조종장치(AFCS) 등 첨단 장비를 장착, 야간 진화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산림청 운영 헬기 중에서는 최초로 도입한 기능이다.

이 헬기는 산불 진화는 물론 병해충 방제에도 쓸 수 있다. 산림청은 현재 카므프(KA-32T) 헬기를 운용하고 있는 수리온은 카므프보다 시속 90km 더 빠른 최대 시속 240km로 비행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