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법남녀' 법의관X검사X형사 총 출동! 그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법남녀 제공
검법남녀 제공

'검법남녀' 정재영, 정유미, 이이경, 박준규의 심상치 않은 만남이 포착됐다.

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극본 민지은 원영실/ 연출 노도철 현라회/ 제작 HB엔터테인먼트)측은 오늘(21일) 5, 6회 방송을 앞두고 한 자리에 모인 백범(정재영 분), 은솔(정유미 분), 차수호(이이경 분), 강동식(박준규 분)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방송 첫 주 만에 흥행 청신호를 알린 MBC '검법남녀'는 민지은, 원영실 작가와 연출의 노도철 감독,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가 합을 맞춘 웰메이드 수사 장르물로 매회 탄탄하고 빠른 전개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본방사수를 부르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국과수 중앙회의실에서 진지한 분위기 속 무거운 기류를 형성하며 심상치 않은 표정의 법의관 백범, 검사 은솔, 형사 차수호와 검찰 수사관 강동식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들이 마주한 사건이 순조롭지 않음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지난 3,4회 방송에서 법의관 백범이 시신을 훔치고 부검실 안으로 급하게 들어가 시신의 유족인 세 자매에게 원성을 들으며 방송이 마무리 돼 부검 진행 여부에 대해 시선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세 자매가 이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며 수사 진행에 변화가 있음을 짐작케 하고 있어 그들이 한 데 모여 회동을 가진 이유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에도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다.

'검법남녀' 측은 "오늘 유산을 둘러싼 두 번째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수사가 시작된다"며 "사건의 진실을 찾기 위한 그들의 긴장감 넘치는 수사는 계속될 예정이니 관심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흥미로운 전개와 함께 새로운 사건에 돌입한 '검법남녀'는 오늘(21일) 5,6 회가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