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얼굴아트센터(관장 조만수)가 청룡홀 재개관 첫 초청 특별공연으로 대구시립무용단의 '나는 무용수다' 공연을 25일(금) 오후 7시 30분 청룡홀에서 막을 올린다.
대구시립예술단을 초청하는 두 번의 특별공연을 진행하는데, 그 첫 번째 공연이 대구시립무용단(예술감독 김성용)의 '나는 무용수다'라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대구시립무용단의 단원 창작 공연으로 진행 된다. 2년 만에 진행하는 이번 단원창작 공연은 내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김성용 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은 "단원들 간의 치열한 내부 경쟁을 거쳐, 보다 창의적이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작품을 위주로 선정했다"며 "무용을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보러 와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반 1만원, 학생 5천원. 예매 1588-7890, 문의 053)584-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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