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규(56) 자유한국당 달성군당원협의회 홍보위원장이 대구시의원 달성군 제2선거구(논공·유가읍, 옥포·현풍·구지면)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또 그들과 함께 정책을 마련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영유아 보육문제 해결 ▷지역 맞춤형 고용지원센터 운영 ▷어린이·노약자·여성이 살기 좋은 안전한 도시 건설 ▷논공·금포지구 주거타운 완성 ▷현풍지역 원도심지역 활성화 ▷달창지 유원지 개발 ▷옥포지역 국도 5호선 교통 혼잡 해소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테크노폴리스공해대책위원회 실무이사, 바르게살기 달성군협의회 사무국장, 현풍유가지역 생산녹지지정반대위원회 사무국장, 대구시 시민감사관 등을 역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