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대구시의원…김원규 달성군당원협 홍보위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원규(56) 자유한국당 달성군당원협의회 홍보위원장이 대구시의원 달성군 제2선거구(논공·유가읍, 옥포·현풍·구지면)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또 그들과 함께 정책을 마련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영유아 보육문제 해결 ▷지역 맞춤형 고용지원센터 운영 ▷어린이·노약자·여성이 살기 좋은 안전한 도시 건설 ▷논공·금포지구 주거타운 완성 ▷현풍지역 원도심지역 활성화 ▷달창지 유원지 개발 ▷옥포지역 국도 5호선 교통 혼잡 해소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테크노폴리스공해대책위원회 실무이사, 바르게살기 달성군협의회 사무국장, 현풍유가지역 생산녹지지정반대위원회 사무국장, 대구시 시민감사관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