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정부 개헌안 본회의 상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전 국회가 본회의를 열고 문재인 대통령이 제출한 헌법개정안을 상정했다. 이날 오전 10시 2분쯤 이뤄진 것으로 정세균 국회의장이 상정 선포를, 이낙연 국무총리가 문재인 대통령의 제안 설명 대독을 했다.

지난 3월 26일 제출된 정부 개헌안의 헌법상 의결 시한이 바로 오늘이다.

그러나 야당의 불참으로 투표 불성립이 선포될 것으로 전망된다. 본회의 참석 인원이 의결정족수인 192명을 채우지 못하기 때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