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4일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와 관련,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실천한 의미있는 첫 조치"라며 "환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 명의로 발표한 논평을 통해 "정부는 24일 진행된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를 환영한다"며 "정부는 금번 핵실험장 폐기를 북한이 남북정상회담에서 표명한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실천한 의미 있는 첫 조치로 평가한다"고 했다.
노 대변인은 "정부는 '판문점 선언'(427 남북정상회담 합의)에 명시된 완전한 비핵화 및 한반도에서의 항구적 평화정착을 실현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적극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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