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의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30일을 전후해 전국 주요 문화시설과 거리에서 온 가족이 알차게 즐길 수 있는 2천365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공연·전시·영화·스포츠 등을 관람할 때 할인을 받거나 무료로 즐길 수 있고, 주말에도 전국 도서관, 박물관 등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접할 수 있다.
이번 달은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해 주민들과 예술가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행사들이 전국을 문화예술의 장으로 만든다.
국립대구기상과학관에서는 30일 재활용품으로 인형 만들기 체험, 인형극 등을 통해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는 '리사이클링 아트'가 열린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누릴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수요일 다양한 문화혜택을 주는 정부 사업으로 '매달 마지막 주간'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www.culture.go.kr/wday 또는 문화가있는날.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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