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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대 응급'재난 시뮬레이션 교육센터(KUST) 2018 학교 관리자 과정 응급처치 직무연수 위탁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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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공모에서

사진-경운대 KUST센터에서 교육생들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지 교육을 받고 있다. 경운대 제공
사진-경운대 KUST센터에서 교육생들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지 교육을 받고 있다. 경운대 제공

경운대 KUST센터에서 교육생들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지 교육을 받고 있다. 경운대 제공
경운대 KUST센터에서 교육생들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지 교육을 받고 있다. 경운대 제공

경운대(총장 한성욱) 응급'재난 시뮬레이션 교육센터(KUST'센터장 권말숙)는 경북교육청이 공모한 '2018 학교 관리자 과정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직무연수 위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북도 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장'교감 등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경운대 KUST센터는 2014년 2월 개소 후 최근까지 9천여 명의 응급'재난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심폐소생술 교육 및 보급에 힘쓰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의 초'중'고 교사 1천여 명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도 기여하고 있다.

권말숙 KUST센터장은 "응급'재난 전문교육을 통해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지역의 안전을 주도하는 교육기관으로써의 위상을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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