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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김천대 7개 창업동아리 200여 명 학생들 연합창업동아리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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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아이디어 교류와 창업 환경 조성 등 약속

금오공대, 김천대의 창업동아리 학생들과 취
금오공대, 김천대의 창업동아리 학생들과 취'창업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연합창업동아리 발대식을 하고 있다. 금오공대 제공

금오공대(총장 이상철)와 김천대(총장 강성애)는 지난달 30일 연합창업동아리 발대식을 했다.
금오공대 LINC+사업단(단장 김학성) 주관으로 열린 이날 발대식에서 양 대학은 창의적 아이디어 교류와 창업 환경 조성 및 창업 마인드 확산 등을 약속했다.
연합창업동아리는 양 대학의 7개 창업동아리 2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아이디어 선정부터 시제품 제작, 창업 아이템 사업화까지 활발한 교류로 새로운 창업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금오공대 조규민 씨(산업공학부 4년)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료 학생들과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성 금오공대 LINC+사업단장은 "금오공대의 공학적 사고와 김천대의 의료보건 및 지식기반 서비스가 잘 융합돼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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