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영애 주연 첩보 멜로극 '이몽' 내년 방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이영애가 주연으로 나선 일제강점기 배경의 첩보 멜로드라마 '이몽'이 2019년 방송된다.

이 드라마 홍보사 더 틱톡은 "캐스팅 막바지에 있는 '이몽'이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인 내년 전 세계에 방송된다"고 5일 밝혔다.

'이몽'은 일제강점기 경성과 만주, 그리고 중국 상해를 배경으로 펼치는 첩보 멜로드라마로 독립투쟁 최선봉이었던 비밀결사 '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과 일본인에게 양육된 조선인 외과 의사 이영진(이영애 분)이 상해임시정부 첩보요원이 돼 태평양전쟁의 회오리에서 활약하는 내용이다.

김원봉 역을 포함한 주요 배역 캐스팅이 진행 중이며 올가을 몽골, 상해 등의 로케이션을 시작으로 본격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태양의 후예' 제작 총괄로 최근 '이몽'에 합류한 한석원 부사장은 "건국 100주년 기념 드라마에 걸맞게 국내외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퀼리티 높은 드라마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