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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부르는 '광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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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10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31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10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민주에서 평화로'를 주제로 열린 기념식.

제31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10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민주에서 평화로'를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왼쪽 세번째부터),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지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이 '광야에서'를 제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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