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13일 오후 중구 봉산동 선거사무소에서 6.13 지방선거 방송 3사 출구 조사결과 2위로 예측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발표된 방송사 출구 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임 후보의 예상 득표율은 41.4%로 나타났다. 권영진 후보 예상 득표율 52.2%였다.
임대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13일 오후 투표 종료와 함께 발표된 방송사의 출구 조사결과에서 권영진 후보에 이어 2위로 예측되자 굳은 표정으로 중구 봉산동 선거사무소를 떠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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