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신보재단·경북NH농협 일자리창출 특별보증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왼쪽)과 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본부장 여종균)가 경북도 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공동 금융지원을 위한 '경북형 일자리창출 특별보증' 협약식 및 출연금 전달식을 하고 있다. 경북신용보증재단 제공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사진 왼쪽)과 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본부장 여종균)는 20일 경북도 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공동 금융지원을 위한 '경북형 일자리 창출 특별보증' 협약식 및 출연금 전달식을 했다.

이날 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는 10억원을 출연하고, 경북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150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농협은 올 들어 경북신보에 총 28억원을 출연했고, 경북신보는 420억원의 보증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보증 지원 대상은 청년창업기업(39세 이하)·청년고용기업·경북사랑기업 등이며, 기업당 최고 5천만원(제조업 1억원)까지 지원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