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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라이프' 송지효, 이번엔 컬링 도전! 몸개그 작렬 '컬링 허당'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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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이콘텐츠
사진=마이콘텐츠

온스타일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송지효가 생애 첫 컬링 도전에 몸개그를 연발하며 '컬링 허당'에 등극했다.

국내 최초 뷰티 리얼리티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기획 마이콘텐츠/온스타일, 제작 마이콘텐츠)는 4MC 송지효-구재이-권혁수-연우가 스튜디오를 벗어나 야외에서 직접 발품을 팔며 다양한 뷰티&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송지효는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의 메인 MC이자 맏언니로서, 각종 발품팔이 체험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으로'걸크러시' 매력을 마음껏 드러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21일(오늘) 방송되는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에서는 강릉에 위치한 컬링 경기장에 입성한 송지효가 '컬링 허당'에 등극하며, '송대장'의 위엄을 스스로 내려놓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호기롭게 컬링 투구에 나선 송지효는 예상과 달리 움직이지 않는 스톤에 털썩 주저앉아, '몸개그'의 서막을 알린다.

송지효가 아무리 애를 써도 꿈쩍하지 않는 스톤 덕분에, 4MC 모두가 배를 잡고 폭소를 연발하는 터. 송지효는 "잠깐만, 나 장난 친 거야"라며 물색없는 모습을 보이다, 끝내 '내기'를 선포하며 승부사의 본능을 발휘하게 된다. 모든 시도마다 휘청거리며 '초면 모먼트'를 선보인 송지효가 의지의 컬링 딜리버리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제작사 마이콘텐츠는 "컬링 체험에서 잔뜩 헤메는 송지효의 낯선 모습이 '컬링 에이스' 구재이와 비교되며 현장에서도 큰 웃음을 안겼다"며 "이 밖에도 컬링 체험보다 바닥에 드러누운 채 '스톤'으로 변신한 권혁수와, 고음 여왕으로 거듭난 연우 등 4인4색 각기 다른 모습이 색다른 재미를 안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21일(오늘) 방송되는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11회에서는 '뷰벤저스' 송지효-구재이-권혁수-연우가 KTX강원도 로케이션 발품팔이에 나서면서, 순두부 먹방과 짚라인, 서핑 등 다양한 당일치기 체험으로 생동감 넘치는 정보를 안길 전망이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11회는 21일(오늘) 밤 9시 온스타일, 밤 10시 올리브 채널에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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