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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숲속요양원,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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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숲속요양원 24일 임헌우 계명대 교수를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했다.
연세숲속요양원 24일 임헌우 계명대 교수를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했다.

대구 북구 팔달동(장태실길)에 위치한 '연세숲속요양원'(원장 김영미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2기)은 24일 지역 주민과 '책 바보 포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베스트셀러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의 초대 작가인 임헌우 계명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의 저자)는 정보 명령시대에 나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편리함과 무리 속에서 천박함을 벗어나 바닥정신의 역설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김영미 연세숲속요양원 원장은 "앞으로 분기별로 입소 어르신과 직원, 그리고 이웃 주민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예술공연과 강연회를 열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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