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소방서(서장 이오숙)는 27일 북부소방서에서 2018년 상반기 현장활동 스타대원 시상식을 가졌다.
북부소방서는 현장에서의 적극성, 상호 소통 및 협력 등을 평가해 장유수 산격119안전센터 소방위, 이문규 119구조대 소방장, 윤도영 칠성119안전센터 소방교, 김형진 노원119안전센터 소방사를 최우수대원으로 선정했다.
장유수 소방위는 "현장에서 더 적극적으로 화재진압에 나서는 선배, 후배분들이 많은데 1호 스타대원으로 선정돼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앞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 노력하는 소방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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