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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통합관제센터 베스트 관제센터 선발에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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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통합관제센터의 모습. 구미경찰서 제공
구미시통합관제센터의 모습. 구미경찰서 제공

구미경찰서(서장 이성호)와 구미시(시장 권한대행 이묵)가 운영하고 있는 구미시통합관제센터가 경북경찰청이 20개 시·군 CCTV 관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 상반기 베스트 관제센터 선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구미시통합관제센터는 올 상반기 동안 절도 6건, 폭력 3건, 기타 형사범 32건 등 총 351에 달하는 범죄 사전예방신고를 통해 41건의 피의자를 검거하는 실적을 올렸다.

구미시통합관제센터는 지난해부터 관제모니터 증설, 관제일지시스템 도입, 관제요원 공개 채용, 관제요원 간담회 개최, 범죄예방진단팀(CPO)·관제요원 현장탐방 등을 통해 효율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선택과 집중 향상을 위한 스마트 관제시스템을 구축해 움직이는 객체 파악으로 필요한 영상만 선별하는 시스템을 구축, 관제효율을 극대화했다.

현재 구미시통합관제센터는 36명의 관제요원과 3명의 경찰관이 1천128곳 2천990대의 방범용 CCTV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성호 서장은 "앞으로도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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