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는 4일 제233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경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윤병길 의원, 부의장에 김동해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두 의원은 자유한국당 소속이다.
신임 윤 의장은 "현장 속에서 답을 찾아 바로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 집행부와는 생산적인 대화와 협력으로 소통해 경주시민들에게 믿음과 희망을 주는 의회상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김 부의장은 "앞으로 부의장으로서 책무를 다하면서 동료 의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의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