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의회는 5일 제8대 전반기 의장에 자유한국당 이형식(53·3선) 의원, 부의장에 같은 당 박종철(53·초선)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형식 의장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정,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는 의정을 만들겠다"며 "모든 역량과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열린 의회, 힘 있는 의회, 소통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철 부의장은 "군민의 뜻이 잘 반영되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대화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집행부에 대한 감시를 철저히 하면서도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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