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립교향악단 지휘자 사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립예술단의 겸직금지 위반 논란(본지 6월 28일 자 10면, 7월 2일 자 12면)과 관련, 도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A씨가 교향악단을 떠나게 됐다.

경상북도는 5일 A씨가 제출했던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A씨는 9월까지 임기가 남아있는 상태다.

A씨의 사퇴 배경은 지난 2014년 위촉 이후 대구 등지의 외부 공연에서 한 45회의 객원지휘 활동이 조례의 해촉 사유에 해당돼 부담감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경북도는 2년 전 A씨의 연임 결정 과정에서 해촉사유에 해당하는 외부활동을 문제 삼지 않고 위촉한 바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당분간 객원지휘로 도립교향악단을 운영하면서 새 지휘자 공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