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북부 네이멍구자치구서 왕소군 발자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세계테마기행' 7월 9일 오후 8시 40분

EBS1 TV 세계테마기행 ‘중국한시기행, 황허- 제1부 변방의 노래’가 9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황허, 그 긴 물줄기를 따라 중국 북부에 위치한 네이멍구자치구로 향한다.

오래 전 북방의 유목민 흉노족이 거주한 이곳에 중국 4대 미녀 왕소군(王昭君)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한(漢)나라와 흉노의 화친을 위해 흉노의 왕에게 시집간 왕소군. 네이멍구자치구의 중심도시 후허하오터에서 그녀의 무덤을 찾아가 수많은 문인이 노래한 그녀에 삶을 들여다본다.

날이 저물면 ‘변방의 오래된 도시’라는 뜻의 싸이상라오제(塞上老街)로 향한다. 그곳에서 이곳 초원사람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는 몽골족의 초대 왕 ‘칭기즈 칸’과 ‘왕소군’을 이곳의 독특한 인두화, 탕화(燙畵)로 만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