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동티모르에 착한고무신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가 '동티모르 착한고무신 보내기' 캠페인을 시작한 가운데 9일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이 복지관앞 광장에서 동티모르 어린이에게 보낼 고무신을 하늘로 날리는 '점핑 릴레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동티모르는 인구의 절반이 1인당 하루 평균 0.88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는 저개발국가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맨발로 생활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정복지회 관계자는 " 시민들이 1켤레당 5천 원 상당의 아동용 고무신을 직접 사서 가정복지회로 보내주면 현지 아이들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한편, 가정복지회는 13일 오후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대학생홍보단 100여 명이 참가하는 '동티모르 착한고무신 보내기'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