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동티모르에 착한고무신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가 '동티모르 착한고무신 보내기' 캠페인을 시작한 가운데 9일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이 복지관앞 광장에서 동티모르 어린이에게 보낼 고무신을 하늘로 날리는 '점핑 릴레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동티모르는 인구의 절반이 1인당 하루 평균 0.88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는 저개발국가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맨발로 생활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정복지회 관계자는 " 시민들이 1켤레당 5천 원 상당의 아동용 고무신을 직접 사서 가정복지회로 보내주면 현지 아이들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한편, 가정복지회는 13일 오후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대학생홍보단 100여 명이 참가하는 '동티모르 착한고무신 보내기'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