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취임 후 첫 인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 김병준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사무총장에 김용태, 비서실장에 홍철호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김 비대위원장의 취임 후 첫 인선으로 두 의원 모두 비박계 복당파다.

3선인 김 의원은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기획위원을 시작으로 지난 2014년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혁신위원회 위원과 지난해 한국당 제2기 혁신위원장 등을 지냈다. 제20대 총선 패배 직후인 2016년 5월에는 혁신위원장으로 내정됐으나 친박 반발로 전국위 의결이 무산되면서 임명까지는 이뤄지지 않았다.

비서실장에 선임된 홍 의원은 재선으로, 지난 대선 때 유승민 바른정당(바른미래당 전신) 후보의 비서실장을 지낸 바 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여의도연구원장에는 재선의 김선동 의원을 임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