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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슬픔에 잠긴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마린온' 추락 사고 합동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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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

22일 포항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마린온' 추락 사고 합동분향소에서 고 박재우 병장 친 할아버지가 조문 온 자유한국당 의원들에게 "손자를 살려내라"며 오열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

22일 포항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마린온' 추락 사고 합동분향소에서 해병대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2일 오전 포항 해병대 1사단 마린온 헬기 합동분향소에서 박재우 병장의 아버지가 울음을 터트린 동료 해병대원을 위로하고 있다.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이 22일 오전 포항 해병대 1사단 마린온 헬기 합동분향소를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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