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 당신은 어떻게 버리시나요?>
어린 아이들부터 성인들까지 푹 빠진 장난감, 슬라임.
대부분의 사람은 수명이 다한 슬라임을 변기통에 버리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슬라임은 고체와 액체의 성질을 모두 지녔기 때문에 유해성분이 쉽게 분해되지 않아 하수관을 자유자재로 이동하면서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슬라임은 어떻게 버려야 할까요?
바로 고체상태로 말려서 버리는 것인데요!
첫 번째, 슬라임을 넓은 쟁반에 올려놓고 얇게 펴 줍니다.
두 번째,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5~6일간 말려 줍니다.
(하루가 지나면 얼마나 건조되었는지 확인해주고 한 번씩 뒤집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슬라임이 완전히 마르면 가위로 잘라 쓰레기통에 버려주면 끝!
촉감도 소리도 듣기 좋은 슬라임!
환경까지 생각해 버리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예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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