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전문제로… 경산에서 새마을금고 간부가 원룸에 방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방화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경산경찰서는 2일 평소 금전문제로 갈등을 빚던 주민의 원룸 주차장에 불을 지른 혐의로 새마을금고 간부 A(56)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원룸 건물주와 금전 문제로 갈등을 빚다 홧김에 지난 1일 오후 11시 41분쯤 경산 진량읍 한 원룸 건물 1층 주차장에 휘발유와 라이터를 이용해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화재로 주차장에 있던 창고와 오토바이 6대 등이 불에 탔고, 10분여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A씨는 불을 낸 뒤 2시간 뒤 경찰에 자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