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MC 송해의 이름을 딴 '송해공원'이 벚꽃길로 유명한 옥연지 일대에 조성돼 새로운 휴양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새로이 만들어진 다리는 시민들의 장수를 기원하며 백세교라고 이름을 지었고, 이국적 경관의 풍차와 다양한 조형물이 어우러져 볼거리를 제공한다.
먹거리장터,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있어 관광+쇼핑을 한 번에 해결!
이 영상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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