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장성민 전 의원은 7일 "당 대표가 되면 취수원 이전, 통합대구공항 이전 등 대구 현안에 대해 조사하고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이날 대구시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구가 4차산업혁명의 메카가 되는 방안을 연구하겠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물문제와 공항문제 등에 대해서는 명확한 입장을 밝힐 만큼 잘 알지 못하고 있다"면서 "좀 더 연구해서 당 대표가 되면 입장을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대구경제발전과 관련, 그는 "청년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당 대표가 되면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사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 후보는 드루킹 특검과 관련해 "국민의 뜻을 왜곡하고 조작하는 시도는 명백한 민주주의의 작동에 배치하는 헌정파괴"라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