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달러(1조7천억 원)가 투입된 인류 최초의 태양 탐사선 '파커 태양 탐사선'(Parker Solar Probe)이 12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케이프 커내버럴 미항공우주국(NASA) 발사장에서 밤하늘에 빛의 궤적을 그리며 힘차게 날아 오르고 있다. 탐사선은 당초 전날인 11일 발사 예정이었으나 발사 1분55초를 남기고 헬륨가스 시스템의 압력 경보가 작동하면서 하루 연기됐다. 탐사선은 가장 강력한 로켓 중 하나인 델타4 로켓에 실려 태양의 대기를 탐사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태양 대기권에 접근하는 탐사선 상상도.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