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프리카 폭염 물리치는 비…18일까지 낮 최고 기온이 30℃ 안팎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말복인 16일 오후 대구 하늘에 태풍 '룸비아'가 몰고 온 구름이 낀 가운데 폭염을 물리치는 비가 내리고 있다.

대구경북지역은 이날부터 기온이 점차 내려가 18일까지 낮 최고 기온이 30℃ 안팎에 머무를 것으로 대구기상지청은 전망했다.

대구·경북 지역에 내려진 폭염 특보는 이날 오후 9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