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선여중 3학년 김채린, TBC 음악콩쿠르 피아노부문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3회 TBC음악콩쿠르에서 피아노 부문 소선여중 3학년 김채린(사진) 양이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첼로 최하민 군과 성악 김나현 양은 특상인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상을, 플루트 부문의 경북예고 2학년 정민아 양은 TBC사장상을 받았다.

이번 TBC콩쿠르에는 전국 초중고생 240여 명이 참여했고 수상자들에게는 음악제와 오케스트라 협연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