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스틸러스 이석현, 2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팀은 23라운드 베스트 팀에 뽑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5일 포항에서 열린 전북과의 경기에서 혼자 세 골을 터뜨린 이석현(오른쪽)을 2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 연합뉴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5일 포항에서 열린 전북과의 경기에서 혼자 세 골을 터뜨린 이석현(오른쪽)을 2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1 포항스틸러스의 이석현이 2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지난 7월 말 FC서울에서 포항으로 이적한 이석현은 지난 15일 포항에서 열린 전북과의 홈경기에서 혼자 세 골을 터뜨리며 5대2 승리에 기여했다. 2013년 인천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이후 첫 해트트릭이다.

전북전에서 대승을 거둔 포항은 이석현과 김승대, 강상우, 김광석, 우찬양, 강현무 등 총 6명의 베스트 11을 배출했다. 포항은 또 23라운드 베스트 팀으로도 선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