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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여유만만' 휴대용 미스트 소개하자 폭발적 반응 "듣도 보도 못한 신상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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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녀들의 여유만만'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휴대용 미스트가 소개됐다

20일 오전 김보민 김민정 이슬기 이선영 조수빈 이재성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이 방송됐다.

이날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빅데이트를 기반으로 한 '신상 여기 잇(it) 수다'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김보민 아나운서가 휴대용 미스트를 소개했다.

사진.
사진. '그녀들의 여유만만'

소개된 휴대용 미스트는 60초 사용하면 완벽한 수분 보습 효과가 있다.

휴대용 미스트에 대해 김보민 아나운서는 "화장이 안 받는 날 스팀을 쐬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보민 아나운서는 휴대용 미스트의 또 다른 기능인 마사지 기능을 소개하자 출연진들은 휴대용 미스트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고, 직접 휴대용 미스트를 시연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휴대용 미스트의 마사지 기능에 대해 "고주파 진동으로 기분 좋은 마사지 느낌을 전달한다"고 덧붙였다.

이선영 아나운서는 "듣도 보도 못한 신상템이다"라며 휴대용 미스트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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