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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준상, 21일 오후 6시부터 배철수의 음악캠프(배캠) 스페셜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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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준상. 매일신문DB
배우 유준상. 매일신문DB

배우 '유준상'이 21일 오후 6~8시 MBC 라디오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스페셜 DJ로 나선다.

이는 DJ 배철수의 여름휴가에 따른 것이다. 즉, 유준상은 대타 DJ인 것.

유준상은 앞서 8월 15~19일 닷새 동안 팝칼럼니스트 김태훈, 전날인 20일 배우 박정민이 스페셜 DJ를 맡은 데 이어 배철수의 음악캠프 DJ석에 앉는다.

이어 내일인 22일에는 '신과함께'로 유명한 웹툰 작가 주호민이 스페셜 DJ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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