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남동공단 내 한 전자제품 제조공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1일 오후 3시 43분쯤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의 전자제품 제조회사인 세일전자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현재까지 공장 근로자 5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 가운데 2명은 심정지 증상을 보이거나 의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불은 공장 4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60여명과 함께 펌프차와 구급차 등 차량 45대를 투입, 현재 큰 불길은 잡았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이번엔 세금 쓰지 마"…이승환, '대관 취소' 구미시장 상대 항소
"엄마, 먼저 갈게" 마지막 말…주왕산 실종 초등생 끝내 숨진 채 발견